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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know Enjoy Japan?

2014.09.27 21:15

인조이재팬은 NHN Corp.에서 2002년~2009년동안 제공한 한일교류 웹서비스였습니다.
일본인들이 ENJOY JAPAN에 접속하게 된 경로는 모릅니다만,
한국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점유율 1위 Naver의 하위서비스였기 때문에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naver의 ENJOY JAPAN소개링크를 한번쯤은 볼 수 있었습니다.

ENJOYJAPANはNHN Corp.で2002年~2009年間提供した韓日交流ウェブサービスでした。
日本人たちがENJOY JAPANに接続するようになった経路は分かりませんが、
韓国では、インターネットサービス占有率1位Naverの下位サービスだったから
韓国人なら誰でもnaverのENJOY JAPAN紹介リンクを一度は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

저 역시 처음으로 접속하게 된 계기는 "일본의 시바견을 보세요."라는 naver의 소개링크였습니다.
일본인 남성과 시바견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록이 담긴 게시글이었고 꽤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도 이에 자극을 받아 저희집 개와 함께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였습니다.
그리고 곧 생애 처음으로 일본인과 대화를 시작했죠.

私もやはり初めて接続するようになったきっかけは"日本の柴犬を見てください。"というnaverの紹介Linkでした。
日本人男性と柴犬が楽しい時間を過ごした記録が書かれた書き込みで、なかなか感動的でした。
私もこれに刺激を受けて、私どもの家の犬と一緒に写真を撮ってアップロードしました。
そして、まもなく生涯初めて日本人と対話を始めました。

JPN 이녀석은 언제 먹습니까w
JPN 此奴はいつ食べるのですか?w

2002년 당시의 저는 중딩이었기 때문에, 그 곳의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일본인 중에서도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만 생각해버렸습니다.
그 후 한동안은 고등학교 입시시험, 대학교 입시시험을 거치면서 아예 잊어버리고 있었다가
2009년 NHN 근무를 계기로 그 곳이 한일양국의 키보드올림픽 개최지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물, 역사, 음식 등등의 다양한 장르 중에서도 "보신탕"과 "고래사냥"은 단연 인기종목이었더군요.

2002年当時の私は厨房だったために、その場所の雰囲気を十分に把握できなかったです。
それで単純に日本人の中でも犬肉を好きな人がいると思ってしまいました。
その後しばらくは高校入試試験、大学入試試験を経て、すっかり忘れていて
2009年NHNの勤務をきっかけにその場所が韓日両国のKeyboard-Olympic開催地だったということを悟りました。
動物、歴史、食べ物などの多様なジャンルの中でも"ボシンタン"と"鯨狩り"は断然人気種目だったのです。


짧은 기간 이용했을뿐이었지만 꽤 흥미로웠고,
2009년 폐지가 결정되었을 때는 어린 시절을 졸업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상으로 보면 저는 극초반과 극후반의 인조이재팬만을 보았습니다.
소위 전성기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습니다.

短い期間だったが、楽しい、思春期を送ることができたし。
2009年に廃止が決定された時は幼い時代から卒業する感じでした。
時間的に私は初期の開始の時点と後期の終了時点のENJOYJAPANだけを見ました。
いわゆる全盛期ではないが、それにもかかわらず、記憶に残ることがあります。

1. "글을 지우지마, 약속이야! 어기면 바늘을 1000개 먹는거야"
학창시절 저에게 국사 과목은 내신성적의 주요공신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역사게시판이 없었다면 몰라도, 존재하는 이상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참여한 초기에는 참여자의 수준이 둘다 허접했고
결론은 과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로 끝나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이 너 불리해져도 글을 지우지마, 약속이야! 어기면 바늘 1000개 먹는거야."
라는 일본인의 표현만큼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일본놈들은 역시 잔인하구나ㄷㄷㄷ"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지금은 일본어를 배우면서 단순한 숙어인 것을 깨달았지만요ㅋ

1. "スレを削除しないで、約束を破ると、針を1000こたべるんや"
学生時代、私に国史科目は内申成績の主要功臣でした。
だから歴史の掲示板が存在した以上、そのまま通り過ぎ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私が参加した初期には参加者の水準がいずれもずさんで
"過去はあまり重要ではない"に結論が納言しました。

だけど "おいおまえ不利になってもスレを削除しないで!約束を破ると、針1000こたべるんや。"
という日本人の表現だけは依然として記憶がします。
その当時は"日本やつらは、さすがに残酷だよㄷㄷㄷ"と思ってしまいました。
今は日本語を習いながら単なる熟語であることを悟りましたw

2. "덴노를 모욕하지마!"
한국인 참여자는 열혈이었다면, 일본인 참여자는 냉소적인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을 열혈로 돌변하게 만드는 키워드는 의외로 "덴노에 대한 모욕"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과거왕조나 대통령에 대한 비판과 조롱이 일반적이니까
일본의 덴노에 대해서도 비슷한 감각으로 비난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만큼은 한국인이 빙의했나 싶을 정도로 일본인들이 화병을 일으키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만큼은 아직도 대다수의 일본인이 그런 것인지
인조이재팬의 일본인들이 유독 민감했던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2. "天皇を侮辱しないで!"
韓国人の参加者は熱血だったら、日本人参加者は冷笑的な人が多かったです。
そのような日本人を熱血に急変させるキーワードは意外と"天皇に対する侮辱"でした。
韓国では過去の王朝や大統領に対する批判と嘲弄一般的だから
日本の天皇に対しても、同様の感覚で非難するときがありました。
その時だけは韓国が憑依したかと言うほど、日本人たちがファビョを起こした記憶があります

これだけは、まだ大多数の日本人がそんなのか
ENJOYJAPANの日本人がとりわけ敏感だったのかわかりません。

3. "출처는?"
한국인 참여자들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논리를 전개하는 경우보다는
역사시간에 졸던 녀석들이 유일하게 "쪽바리는 나쁜놈"이라는 결론만 기억한 다음 
자신은 일본인이 아니니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믿음을 기반으로
손쉽게 일본인을 심판하러 온 녀석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일본인은 서적과 논문을 찾아 출처를 정확하게 명기하고 상대방에게도 그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점은 한국의 인터넷에서는 없는 문화였으니까 꽤 충격적이면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당시 한국인터넷은 출처없는 인터넷 루머와 선동 및 감성팔이를 비판없이 수용하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개인적으로 한국인도 못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일본인이 읽어가며 설명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한자과목을 증오했으니까, 항상 시험기간만 끝나면 최대한 빨리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덕분에 중학교 3학년 시기에 배운 한자만큼은 꾸역꾸역 제대로 외웠습니다-_-...

3. "出所は何なの?"
韓国人参加者たちは、客観的な資料を土台に合理的な論理を展開する場合よりは
歴史時間に居眠りをした奴らが唯一"チョクパリは悪いやつ"という結論だけ記憶した次 
自分は日本人ではないから、道徳的に優越だという信頼を基盤に
簡単に日本人を審判しに来たやつが多かったです。

彼に比べて日本人は書籍と論文を探して出所を正確に明記して相手にもそれを要求しました。
韓国とは違ったネット文化がかなり衝撃的ながらも気に入りました。
その当時、韓国は出所のないインターネットデマや扇動を人々が批判なしに収容したんですよ。
個人的に韓国人は漢字のせいで読めない朝鮮王朝実録を日本人が読みながら、説明するのが印象的でした。
私は漢字科目を憎悪したから、いつも試験期間だけ終わったら最大限早く忘れてしまいましたが、
お陰様で中学校3年生時期に学んだ漢字だけはまだも暗記しています-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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